|
드이어 기다리던 세란이가 태어 났어요. 3.4kg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 세현이 오빠랑 엄마 아빠 모두 엄청 환영한단다... 축하해.. 그리고 고맙다..
뉴욕에서의 첫 겨울.. 세현이와 엄마는 마냥 신이 난듯 즐기고 있습니다.
물론 세현이는 코 찔~~찔 ...^^ 그래도 좋답니다..
여름동안 변변한 휴가를 한번 같이 못간 우리 가족..
정말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주말에 근처동네 리버해드에 있는 아쿠아리움에 갔어요.. 즐겁게(?) 그리고 신기한듯 많은 것을 처다보는 세현이와 그리고 그옆에서 흐믓한 미소를 보여주고 잇는 연숙이...^^ 고맙습니다. ![]() ![]()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현이 많이 컸습니다.. 이제 잘 걷구요.. 잘 커주고 있어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
![]() 오늘은 대통령 선거날.. 엄마 아빠 손잡고 세현이도 투표소를 방문 했답니다..^^ 즐거습니다..
오늘은 우리 세현이 성현이 그리고 성현이 세현이 생일이구나.
일년전 오늘 우리 모두에게 정말로 힘들기도 하지만..., 정말로 축복 스러운 날이라고 아빠는 생각한단다.. 비록 성현이는 같이 보내지 못하지만, 항상 엄마 아빠 마음속에서 성현이를 자리잡고 있는거 알지. 세현이도 1년동안 정말 건강하게 잘 커주어서 너무나도 엄마 아빠는 고맙다. 사랑하는 내 아들들. 정말로 너의들의 돌을 축하해주고 싶구나. ![]() 고맙다.
| ||||